Starnews

손창민 "美서 교수된 딸 임신..7년만 할아버지 됐다" [데이앤나잇][★밤TV]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배우 손창민이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손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창민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두 딸에 대해 "이제는 모두 성인이다. 그래도 자식은 늘 품 안의 자식 아니겠나. 각자 자기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딸로서의 겪었던 부담감도 털어놓았다. 그는 "'손창민 딸'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니지 않았겠나. 시선도 부담스러웠을 것"이라며 "식당에 가면 '손창민이다' 라고 반말을 하고 벨 누르고 가는 등 여러가지가 힘들었나 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손창민은 "어느 날은 큰 딸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가는데 제가 헬맷 쓰고 있어서 못 알아보니까 '손창민 아빠'라고 소리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최근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큰 딸이 7년 전에 결혼했다. 벌써 할아버지가 됐어야 하지 않았나. 할아버지 빨리 되는 게 싫었다"며 "딸이 현실에서 목표가 있었나 보다. 지난해에 정식 교수가 돼서 아기를 갖게 됐다. 이 방송이 나가고 몇 주 후에 손녀가 태어난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