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5일 오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박살범 곽범 vs 서프 키즈 과연 추리 전쟁의 승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미스터리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곽범이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못 믿습니다. 라는 주의입니다"라고 말하자 이에 박소영은 "계속 빗나가고 있거든요?"라고 말해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곽범이 "박살범의 촉으로 봤을 때"라고 말하자 이에 질세라 박소영은 "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라고 반격했다.
이에 이찬원은 서프키즈 박소영을 향해 "도전합니까"라며 의미심장하게 물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미션은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찾아라"였지만 반전의 연속 추리는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됐다.
'미스터 Lee' 이찬원은 "과연 누구일까요"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여 궁금증을 키웠다. 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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