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GD, 둘째 조카 생길까..김민준 2세 계획 언급 "아내만 괜찮다면"[백반기행]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사진=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김민준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5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모델 출신 배우 김민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맛의 여정을 떠났다.


이날 허영만은 김민준의 나이가 50세라는 소식에 "이제 반 백 년이다. 50이 제일 좋은 나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 알만한 나이이고 나머지 50년을 계획할 수 있는 나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그는 또 김민준이 5살 된 아들이 있다고 밝히자 "어떻게 된 거냐. 40 중반에도 능력이 있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준은 2세 계획에 대해 "둘째도 생각 중이다. 아내만 괜찮다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준은 "우연히 친한 친구 집에 갔다가 자연스럽게 아내를 만났다. 결혼도 몇 달 안 했다"며 첫 만남 비하인드를 풀었다. 그는 "갈수록 제가 몰랐던 캐릭터가 있다. 남자아이의 엄마라는 캐릭터가 강렬하더라"라고 진땀을 뺐다.


한편 김민준은 2019년 월드스타 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패션디자이너 사업가 권다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