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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클럽' 고래탈 '꼬리파워'→이수지 몰카 제대로 터졌다[★밤TView]

발행:
노미경 기자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마니또 클럽' 멤버들이 울산에서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며 웃음과 의미를 동시에 잡았다.


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울산행 기차에 올라 2박 3일 워크숍 일정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과정부터 멤버들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울산에 도착한 멤버들은 울산 웨일즈의 장원진 감독과 만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장원진 감독은 웨일즈가 신생 구단임을 밝히며 "선수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이 다시 기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팀의 핵심 가치라고 설명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감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한층 진지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숙소에서는 곧바로 응원 프로젝트 준비가 이어졌다. 홍경민이 응원가 제작에 참여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고,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작업에 몰입했다. 이어 응원 구호를 정하는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발상이 이어졌고, 그 결과 '꼬리파워'라는 유쾌한 구호가 탄생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특히 멤버들은 울산의 상징인 고래를 활용해 직접 고래 탈을 착용하고 응원 퍼포먼스를 구상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응원가, 구호, 퍼포먼스까지 점차 구체화되며 프로젝트는 빠르게 진행됐다.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이후 야구장에서 촬영이 이어지던 중, 한 시민이 소리를 지르며 촬영을 중단하라고 항의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판 상황에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사진 = MBC '마니또 클럽'

그러나 해당 상황은 몰래카메라로 밝혀지며 반전을 맞았다. 촬영 민원인의 정체는 이수지였고, 이어 윤남노까지 등장하며 현장은 웃음바다로 바뀌었다.


울산에서 시작된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가 감동적인 메시지와 유쾌한 예능 요소를 동시에 담아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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