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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공군 사관학교 생도 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오늘(6일) 1차 합격자 발표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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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선발을 위한 1차 시험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육사와 공사의 지원 경쟁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육군사관학교에 따르면 2020학년도 육사생도 80기 선발 1차 시험 경쟁률이 개교 이래 최고 기록인 44.4대 1로 나타났다. 공사의 경우에도 제72기 생도 모집에서 역대 최대인 4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공군사관학교가 6일 '2020학년도 제72기 사관생도' 1차 합격자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데 이어 같은 날 오전 9시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도 각각 1차 합격자 발표를 실시했다.


사관학교 지원자는 합격자 조회 화면에서 성명과 수험번호,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면 개별적으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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