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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계열사, 성과관리도 디지털 가속화

발행: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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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계열사가 새로운 성과관리체계인 ‘OKR(Objective and Key Results)’을 도입한다.


OKR은 IT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 사용된 반면 국내 금융사에서는 낯선 지표인데, 이번에 한화금융 계열사가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OKR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Objective)’와 ‘그곳에 가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Key results)’의 합성어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변화해가는 새로운 성과관리체계다.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포춘 500대 글로벌 기업의 25%가 실행하고 있다. 특히 40명의 소수 조직이었던 구글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결정적 요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OKR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성과관리지표인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에 비해 스피드를 최대한 끌어 올렸다는 것이다.


KPI는 연 단위 평가인데 비해, OKR은 짧게는 수 주, 길게는 분기 단위로 목표 관리가 가능하다. 대내외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어, 디지털 혁신 시대에 가장 적합한 지표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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