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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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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만 산업레저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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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안심하고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월 2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에 따라 골프존은 전국 1,200여개에 달하는 골프존파크 매장에 위생 가이드를 전달하고, 가맹점의 스크린골프방마다 본사에서 지급한 손 소독제를 비치해 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12일부터 골프존파크 로딩창에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과 손톱 밑 꼼꼼히 씻기 ▲외출 및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코 자주 세척하기 ▲해외 여행력 의료진에게 알리기 등의 내용을 담은 감염병 예방수칙도 안내하고 있다.


골프존파크 경영주들 역시 쾌적한 스크린골프방 조성을 위해 위생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근무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매장 내 공기청정기 비치, 골프클럽 관리, 업체를 통한 정기적 건물 소독 및 내부 소독 등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골프존 가맹사업부 백두환 부장은 "공공장소 위생이 중요해진 시점에서 각 가맹점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안심하고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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