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이 7월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갤러리아는 올해 엔데믹 전환으로 명절 귀성 재개 및 선물 구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예약판매 세트 품목을 전년대비 30% 늘렸다.
예약판매 세트는 총 237개 품목으로, 해당기간 동안 최대 60%에서 10%까지 할인 판매한다.
최근 물가급등에 따라 가공식품 선물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가공식품 선물 군의 품목을 예전보다 20%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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