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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유튜버, 숨겨온 '깜짝' 볼륨감 공개

발행:
안호근 기자
홍영기.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피팅 모델이자 방송인과 인터넷 쇼핑몰 CEO, 유튜버를 겸하고 있는 홍영기(31)가 숨겨진 볼륨감을 뽐냈다.


홍영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살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나 두 아들과 함께 즐기는 물놀이에 체력적으로 지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000년대 얼짱 열풍의 중심에 섰던 그는 TV 프로그램 '얼짱시대'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과 110만 팔로우를 자랑하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홍영기.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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