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60만 팔로워' 女 인플루언서 "섹시한 한 주 보내길" 유혹

발행:
박수진 기자
/사진=유가연 인스타그램
/사진=유가연 인스타그램

60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인플루언서 유가연이 치명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유가연은 최근 본인의 SNS에 "섹시한 한 주 보내길, 풀빌라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게시했다.


팬들은 "섹시하고 매력적이에요", "보석 같은 아름다움이다"라는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가연은 비키니 프로선수 출신으로 현재 인플루언서와 방송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