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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치어, 시상식장서 '초밀착 상의' 패션 '넘사벽 몸매'

발행:
신화섭 기자
/사진=김현영 치어리더 SNS

김현영 치어리더가 '넘사벽'의 매력을 뽐냈다.


김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SNS에 "대만에서 OOOOO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시상식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몸에 밀착하는 상의를 입고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팬들은 "사진이 한 장 한 장 잘 나왔네요 보기 좋습니다", "완전 이쁘고 부러워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바비 인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김현영 치어리더는 프로축구 수원 FC를 거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에도 진출했다.


/사진=김현영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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