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슨(Benson)'이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쿠키샌드 4종∙썬데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이스크림 제품에 쿠키, 소스,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썬데(Sundae)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아이스크림 쿠키샌드는 디저트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수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 만든 디저트다. 각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을 때 가장 좋은 부드러운 식감의 쿠키를 개발했다. 발로나 초콜릿과 제주 말차 등 엄선된 고급 원재료를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툼한 쿠키와 함께 한 입에 꽉 차는 맛이 특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고급 원재료가 가진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식에 집중해 디저트 형태로 풀어냈다"며 "쿠키, 소스 등의 조합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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