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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맛있는 밥 표준화 나서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아워홈
/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이 '밥'의 품질을 높여 전국 구내식당에 '맛있는 밥'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


아워홈은 자사 소속 셰프 10인이 '밥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하고 조리 표준 매뉴얼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획득은 급식 서비스의 핵심인 '밥맛'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국구내식당에서 균일한 품질의 밥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아워홈은 연간 약 2만 5000톤(2025년 기준)의 쌀을 사용하는 만큼, 식사 만족도를 좌우하는 밥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아워홈은 밥 소믈리에 셰프들을 중심으로 쌀 품종별 밥맛과 식감, 물성 등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메뉴에 가장 적합한 쌀 적용 기준을 정립하고, 쌀의 특성과 취사 원리를 기반으로 밥 품질 표준 매뉴얼을 고도화 한다.


이와 함께 밥 소믈리에 셰프들이 전국 구내식당 조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취반 교육을 실시하여 어느 사업장에서나 균일하고 완성도 높은 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아워홈 관계자는 "밥 소믈리에 자격 획득과 조리 표준 매뉴얼 고도화를 통해 전국 어느 사업장에서나 '맛있는 밥'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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