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출시 후 4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국민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에 힘입어 준비한 야심작이다.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맛에 레몬의 상큼함을 조화롭게 녹여낸 맛이 특징이다. 자칫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레몬의 신맛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피크닉 240mL 라인업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을 활용해 편의점 전용 네 번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피크닉은 기존의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맛과 더불어 당 섭취 부담을 줄인 '피크닉 제로' 라인업까지 갖추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더 넓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