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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암바렐라와 차세대 영상보안 기술 개발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화비전

한화비전이 글러벌 기업 암바렐라와 손잡는다.


한화비전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손잡고 차세대 영상보안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화비전과 암바렐라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과 페르미 왕 암바렐라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사는 차세대 시스템온칩(SoC)을 비롯해 AI 영상보안 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비전의 첨단 영상 처리 기술과 암바렐라의 AI 역량이 결합되면 지금보다 한 단계 높은 AI 영상보안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바렐라는 보안 카메라와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등에 쓰이는 AI 처리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미국 반도체 기업이다. 다.


김동선 부사장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암바렐라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 다양한 협업을 통한 지속적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화비전은 라이프 부문 현장에 위생·안전 관리 고객 패턴 분석 등에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비전 관계자는 "양사의 협업은 AI를 비롯한 각종 기술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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