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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감응형 무선 마우스, 게이머들 필수장비로 떠올라

발행:
김경수 기자(부장)
로지텍 ‘PRO X2 SUPERSTRIKE’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스

3월 게임 시장은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대형 신작 출시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의 9주년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있다. 플레이 경험의 밀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입력 반응 속도와 화면 인지력, 시스템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게이밍 장비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로지텍의 'PRO X2 SUPERSTRIKE'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HITS)을 적용해 클릭 지연 시간을 최대 30ms까지 단축하며 정밀한 제어를 지원한다.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통해 클릭 작동 지점을 10단계로 설정할 수 있고, 래피드 트리거 기능 및 6단계 햅틱 피드백 조절이 가능하다. HERO 2 센서 탑재로 최대 44,000 DPI를 지원하며, 8kHz 폴링 레이트와 약 61g의 경량 설계로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LG전자의 '울트라기어 27GS95QE' 게이밍 모니터는 OLED 패널을 기반으로 240Hz 고주사율과 0.03ms(GtG) 응답속도를 구현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OLED 특유의 명암 표현과 최대 1,000nit 피크 밝기로 디테일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저반사 안티 글레어 패널과 블루라이트 저감 설계를 통해 장시간 플레이 시 눈의 부담을 줄였다.


시스템 안정성을 위한 수냉 쿨링 시스템인 'NZXT Kraken Elite V2 360 RGB'는 고밀도 알루미늄 라디에이터를 통해 CPU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킨다. PWM 팬 제어 기능으로 온도에 따른 자동 냉각을 지원하며, 2.72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NZXT CA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포함됐다.한편, 로지텍 G는 스위스 로잔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다양한 게이밍 주변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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