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이 올해도 유재석을 선택했다.
농심은 2일 유재석이 출연하는 배홍동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지금은 배홍동 시대'를 테마로, 비빔면 시장을 이끌고 있는 배홍동의 대세감을 강조했다.
해당 광고는 '배홍동'을 반복하는 경쾌한 리듬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홍동 수트를 입은 유재석이 도심을 활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배홍동을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둘 행진에 합류하며 점차 대규모 군중을 이루고, 유재석은 이들을 이끌며 "비빔면 세대는 바뀌었다, 대세는 바뀌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비빔면 시장에서 대세 브랜드의 자리를 확고히 하겟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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