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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非)멀티플렉스 체인 '씨너스', 강남역에 둥지

발행:
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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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非)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씨너스'(대표 여환주)가 강남역에 '씨너스 G'(7개관)를 오픈했다.


'씨너스 G'는 씨너스의 여환주 대표를 비롯해 월트디즈니 김상일 대표, 기획시대 유인택 대표, 탤런트 길용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낮12시 개관식을 가졌다.


'씨너스 G'는 씨너스 체인에 가입한 여섯번째 극장으로, 이후 강남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씨네시티', 주공공이 터에 새로 들어설 '스타플렉스 CGV' 등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극장체인 씨너스는 '씨너스 G'(대표 공창원), 씨너스 센트럴(구 센트럴시네마), 씨너스 분당, 씨너스 이채(파주), 씨너스 대전, 씨너스 남산 자동차 극장 등 현재 영업중인 6개 극장 35개관을 포함해, 2006년까지 총 107개관을 확보할 예정이다.


대기업 계열 멀티플렉스에 대항해 출범한 개별 극장들의 연합체 '씨너스'는 2006년까지 국내 관객의 10%에 해당하는 연간 1500만 관객 동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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