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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영화 '스텔스' 통해 먼저 만난다

발행:
정상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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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배치된 최강 제트기 스텔스기의 공개가 연기되면서 스텔스기를 소재로 다룬 영화 ‘스텔스’(감독 롭 코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초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오산과 군산 주한미군 기지에 배치된 F-117 스텔스기(일명 나이트 호크) 15대에 대한 공식 공개행사가 갑자기 무기한 연기되면서, 스텔스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대된 것.


15일 수입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스텔스’에 등장하는 스텔스는 현존하는 스텔스와는 다른 상상 속의 제트기. 극중 스텔스는 상대방의 레이더, 적외선 탐지기, 음향 탐지기 등 모든 탐지 시스템에 잡히지 않는 최첨단 제트기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 ‘스텔스’의 세 주인공 제이미 폭스, 제시카 비엘, 조쉬 루카스가 탑승하는 스텔스기는 섹시한 컨셉트로 디자인된 '텔론(TALON, 발톱)'. 또한 20년 후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는 무인 스텔스기 '에디'가 선보여 5만 피트 상공에서 고공액션을 펼친다.


총 제작비 1억3000만 달러가 투입된 ‘스텔스’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탑재된 스텔스기가 통제 불능사태에 빠지면서 최정예 파일럿 부대가 펼치는 활약을 그렸다. ‘스텔스’는 오는 28일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설명=위부터 '텔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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