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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감독 '활', 판타스포르토영화제 초청

발행:
김관명 기자

김기덕 감독의 '활'(사진)이 오는 20일 개막하는 제26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포르투갈)에 초청됐다.


5일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전성환 한여름 서지석 주연의 '활'은 앤버스 토마스 젠슨 감독의 '아담스 애플' 등 14편과 함께 감독주간(Director's Week)에 초청됐다.


또한 이 작품은 김기덕 감독의 전작 '사마리아',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 김의석 감독의 '청풍명월' 등과 함께 '오리엔트 엑스프레스' 부문에도 초청됐다.


판타스포르토영화제는 시체스, 브뤼셀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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