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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섹시에서 깜찍으로…'코믹멜로' 변신

발행: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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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고소영이 촬영중인 영화 '언니가 간다'에서 코믹멜로에 도전, 이미지를 확 바꾼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달 말 '언니가 간다'에 캐스팅 돼 현재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전작인 '구미호' 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언니가 간다'는 첫 남자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고 밑는 서른살 나영주(고소영 분)가 12년전 첫 연애시절로 돌아가 자신의 인생을 바꾸려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


고소영은 기존의 도회적이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대변신을 감행하고 있다.


영화에서 고소영의 인생을 바꿔줄 남자인 이범수 역시 연매출 100억원에 달하는 성공한 남자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조안과 유건은 각각 고소영과 이범수의 12년전 모습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오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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