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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니콜 스미스, 딸 얻고 아들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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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기자
영화 '비 쿨'(Be Cool)의 스틸사진. ⓒMGM/UA엔터테인먼트
영화 '비 쿨'(Be Cool)의 스틸사진. ⓒMGM/UA엔터테인먼트

섹시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의 20살 난 아들이 최근 태어난 여동생을 보기위해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미국의 연예사이트인 할리우드 닷컴은 11일(현지시간) 안나 니콜 스미스의 아들 다니엘 웨인 스미스가 지난 주말 최근 태어난 여동생을 보러 병원을 방문했다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안나 니콜 스미스는 딸을 낳은 기쁨도 잠시, 아들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에 빠지게 됐다.


할리우드 닷컴은 낫소 가디언의 한 소식통을 인용, "다니엘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고통스러워 했으며 안나 니콜 스미스는 그를 살리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에 경찰은 즉시 병원을 통제하고 사고 현장을 유지토록했으며 사건 조사를 유보토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일단 부검을 해봐야 정확한 사인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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