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세상은 영화가 된다'는 슬로건을 내건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가 29일 서울 명보극장에서 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서 대학생들이 뽐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감독이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개막작으로는 영화‘그때 그 사람들’, ‘바람난 가족’ 등을 연출한 임상수(44) 감독의 신작 ‘오래된 정원'이 선정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상! 세상은 영화가 된다'는 슬로건을 내건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가 29일 서울 명보극장에서 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서 대학생들이 뽐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감독이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개막작으로는 영화‘그때 그 사람들’, ‘바람난 가족’ 등을 연출한 임상수(44) 감독의 신작 ‘오래된 정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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