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인기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소심범' 김범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김범은 이달 중순께 크랭크인하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감독 권칠인ㆍ제작 시네마서비스)로 스크린에 처음으로 얼굴을 내비치게 됐다.
김범과 함께 그룹 원더걸스의 (안)소희도 연기자로 도전장을 낸다.
40대(이미숙)와 20대(김민희) 그리고 10대(안소희)의 성과 사랑에 관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범은 연애와 성에 호기심 많은 여고생 안소희의 남자친구이지만 게임과 오토바이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다.
두 청춘 스타가 그려낼 성과 사랑의 로맨스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는 올해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