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도연 "옥관문화훈장은 '밀양'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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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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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전도연이 2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대리해 김종민 장관으로부터 옥관문화훈장을 전수받은 뒤 이창동 감독, 송강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옥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뤄 해당 분야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는 것으로 전도연은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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