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인터넷 재간둥이 '개죽이', 바다 건너 할리우드로

발행:
박종진 기자
[금주의이슈]10일개봉 영화 '찰리바틀렛'에 개죽이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인터넷 스타였던 '개죽이'가 할리우드 영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0일 국내 개봉된 '찰리 바틀렛'에서 공립고등학교 교장역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서 있는 옆 벽면에 개죽이의 사진이 걸렸다.


개죽이는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했던 합성사진의 주인공 강아지로 그 귀여움에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2004년 총선 전후 각종 패러디사진에 동원됐고 디시인사이드의 마스코트 역할도 했다.


그 중 영화 속에 등장한 대나무에 매달린 개죽이의 포즈는 이름의 어원이 됐다. 개죽이는 개와 대나무를 합친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개죽이의 할리우드 차기 진출작을 기대해 본다"는 등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박진영-김민주 '빛나는 비주얼 커플'
에스파 지젤 '애리꽃이 피었습니다!'
송강 '조각상의 하트!'
'살목지, 탈출불가 공포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폭탄을 멈추세요" 박봄, 산다라박 계속 저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쿄 현장] 드디어 개막... 5일 체코와 1차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