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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만추'·'명탐정'잡고 첫주 1위..77만↑

발행:
임창수 기자
ⓒ영화 '아이들...'의 포스터
ⓒ영화 '아이들...'의 포스터

개구리소년실종실화를 다룬 영화 '아이들...'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들...'은 지난 주말(18일~20일)동안 52만 26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7만 32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현빈과 탕웨이가 뭉쳐 화제를 모은 '만추'가 차지했다. '만추'는 같은 기간 35만 3219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 45만 9506명을 기록했다.


설 극장가를 재패한 김명민 주연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29만 862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414만 8336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아이들...'은 1991년 3월 26일 대구 달서구에서 다섯 명의 초등학생이 실종된 개구리소년 사건을 영화화했다. 박용우, 류승룡, 성동일, 성지루, 김여진이 출연하며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살인의 추억', '그놈 목소리' 등 앞선 실화영화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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