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佛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 내한

발행:
임성균 기자
사진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26일 오전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사진전 '이자벨 위페르,위대한 그녀'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세계 3대 영화제 수상과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한 전무후무한 이력을 가진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를 담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로버트 프랭크, 리차드 아베돈, 에두아르 부바, 조셉 쿠델카, 낸 골딘, 필립-로카 디코르시아, 히로시 수기모토, 조엘-피터 위트킨, 헬무트 뉴튼, 위르겐 텔러, 애니 레보비츠 등 세계적인 사진작가 70여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열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