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클라우드..' 내년 1월10일개봉..韓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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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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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나의 할리우드 진출작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내년 1월 10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영화수입사 블루미지는 14일 오전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국내 개봉을 내년 1월 1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500년의 시공간에 걸쳐 펼쳐지는 여섯 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SF 블록버스터로 윤회사상을 바탕으로 여러 시대에 걸친 인생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매트릭스'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워쇼스키 남매(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와 '향수'의 톰 티크베어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고 톰 행크스, 할 베리, 휴 그랜트, 벤 위쇼 등이 출연했다. 특히 배우 배두나가 손미-451이라는 클론 캐릭터로 출연해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달 26일(현지시각)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미국 박스오피스모조 기준) 이후 29일과 30일 박스오피스 순위가 2위까지 반등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31일에는 6위까지 순위가 하락하더니 이달 12일에는 7위까지 내려앉았다. 토론토영화제와 북미 시사회 후 쏟아졌던 호평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국내에서는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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