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변영주감독 "김태용-탕웨이 열애 NO..이제그만"

발행:
윤상근 기자
변영주 감독 ⓒ사진=스타뉴스

변영주 감독이 중국 영화배우 탕웨이(33)와 김태용 감독(43)과의 열애설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변영주 감독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태용 감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다들 이제 그만"이라고 글을 올렸다. 변영주 감독과 김태용 감독은 영화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변영주 감독은 김태용 감독과 직접 통화한 듯 "김 감독은 관련 기사가 배우에게 민폐가 될 것 같아 걱정이더군요. '친한 친구 사이도 못하게 됐다'며 기사에 대해 불쾌함을 표했다"라고 적었다.


앞서 여성중앙 12월호는 이날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만추'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다음 올 초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김태용 감독은 지인을 통해 스타뉴스에 "탕웨이와 사귄다는 건 말도 안된다"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