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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윤식, 스크린 복귀..고수 '증거불충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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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베우 백윤식/사진=스타뉴스
베우 백윤식/사진=스타뉴스


배우 백윤식이 스크린에 복귀한다.


23일 영화계에 따르면 백윤식은 최근 영화 '증거불충분'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백윤식이 스크린에 복귀하는 건 2013년 '관상' 이후 1년여 만이다.


백윤식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증거불충분'은 범죄자들을 증거불충분으로 재판과정에서 풀어주게 만드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광해:왕이 된 남자'를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프로젝트다.


시나리오가 일찌감치 소문이 나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오랫동안 제작을 기다려왔다. '마린보이' 윤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총제작비 60억원 규모다. 고수가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갖고 있는 두 얼굴의 변호사 역할을 맡는다.


백윤식은 '증거불충분'에서 영화의 중심인물을 맡아 고수와 맞대결을 펼친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그동안 스크린을 장악해왔던 백윤식이 '증거불충분'에서 어떤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증거불충분'은 조만간 모든 캐스팅을 끝마친 뒤 8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형화 기자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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