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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조연상' 유해진 "올해에도 더 멋진 연기 보여줄 것"

발행:
김소연 기자
배우 유해진/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유해진/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기자가 뽑은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유해진은 2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이하 영기협) 주최로 열린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으로 남자조연상을 받았다.


유해진은 "영화를 가장 많이 보는 사람들이 주는 상이라 더 기쁜 것 같다"며 "올해도 더 멋진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지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찾기 위해 산적단이 바다로 향하며 해적, 개국세력과 벌이는 대격전을 그린 영화. 유해진은 극의 감초 칠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기협 주최 올해의 영화상은 한국 영화계의 한 해 성과를 평가하고 여려운 환경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영화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2014년 한국영화와 외화를 포함한 국내 전 개봉작을 대상으로 협회 소속 기자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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