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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다 핀켓 스미스, 21살 래퍼와 애정행각..이혼설 모락

발행:
김현록 기자
지난 2월 영화 '포커스'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윌 스미스(왼쪽)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AFPBBNews=뉴스1
지난 2월 영화 '포커스'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윌 스미스(왼쪽)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AFPBBNews=뉴스1


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Jada Pinkett-Smith)가 아들 뻘 래퍼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윌 스미스와의 이혼설이 불거지고 있다.


8일 할리우드가십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이달 이혼 변호사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지난 5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런던 와이어리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21살의 래퍼 어거스트 알시나(August Alsina)와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도마에 올랐다.


43살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1997년 윌 스미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7살인 아들 제이든과 14살인 딸 윌로 등을 뒀다. 윌 스미스가 전처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 트레이 스미스는 23세다.


소식통은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어거스트 알시나는 누가 봐도 커플의 모습이었으며, 페스티벌 내내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외신은 그간 윌 스미스의 끊임없는 염문설로 두 사람이 불화를 겪었다며, 제이다 핀켓 스미스까지 전에 없던 모습을 보이는 등 18년의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의 이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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