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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조던 "찰리 쉰, 포르노배우들에 에이즈 옮겼을 것"

발행:
임주현 기자
찰리 쉰/AFPBBNews=뉴스1
찰리 쉰/AFPBBNews=뉴스1


포르노 배우 출신 케이시 조던이 찰리 쉰이 포르노 배우들에게 에이즈를 옮겼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 온라인(Radar Online)은 지난 29일 케이시 조던이 "찰리 쉰이 지난 2011년 에이즈 진단을 받은 뒤 통제 불능 상태였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시 조던은 "찰리 쉰은 포르노와 포르노 배우들을 좋아한다"며 "찰리 쉰에게 5만 달러를 요구했던 남자 배우를 알고 있다. 그는 성전환자로 보였다"고 밝혔다.


케이시 조던은 과거 찰리 쉰과 관계를 가진 뒤 유산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최근 빈발하는 에이즈 진단으로 인해 두려움에 사로잡힌 로스앤젤레스의 포르노 시장을 걱정했다.


그는 "찰리 쉰과 데이트한 여성들을 위해 내가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찰리 쉰은 지난 17일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에이즈 양성 확진을 받은 것은 4년 전이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에게 1000만 달러 이상을 갈취당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찰리 쉰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했던 배우 마틴 쉰의 아들로 지난 1974년 TV영화 '더 익스큐션 오브 프라이베이트 슬로빅'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플래툰' '영건' '못말리는 람보', 드라마 '두 남자와 1/2'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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