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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버배치 '셜록4'가 마지막?.."시즌5 힘들지만 불가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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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셜록' 스틸컷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셜록' 스틸컷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셜록' 다음 시리즈를 볼 수 있을까.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최근 영국 GQ와의 인터뷰를 통해 BBC드라마 '셜록'의 다음 시리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컴버배치는 이 인터뷰에서 "'셜록'의 새 시리즈는 만들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 이번 시즌 4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컴버배치는 "새로운 시리즈를 절대로 안 만든다는 것은 아니지만 당장 하기는 힘들듯 하다. 우리 모두 해야 할 일들이 많다"라며 "시즌4는 그 자체로 매우 완성도가 높다"라고 전했다.


이에 다음시즌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셜록'의 책임 프로듀서인 스티브 모팻은 "'셜록 시즌4'가 마지막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모팻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시즌이 계속 만들어질지 아닐지) 모른다. 예전에는 시즌3가 마지막이라고 했었다"라며 "컴버배치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인터뷰 내용이 편집돼서 그렇게 나갔다"고 설명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 등 배우들이 모두 유명해지고, 스케줄 조절이 힘들어진 가운데 이처럼 '셜록'시리즈가 시즌 4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닌지 팬들이 걱정하는 상황.


모팻은 "모든 것은 스케줄의 문제다. (다음 시즌이) 물론 어렵겠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지 않는다. 방법을 찾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셜록4'는 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40분에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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