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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조진웅 "이청아와 나이 차 별로 안나.." 분통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영화 '해빙'의 조진웅이 "이청아와 나이 차가 별로 안 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진웅은 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빙'(감독 이수연)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진웅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청아가 '선배님에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영화 속 관계처럼 되바라진 아이로 봐주시길 원해 항상 뒤에 있었다'며 조심스러워하자 "저 얘랑 나이 차 별로 안나요"라고 분통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이 차이가 되게 많이 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며 수염을 기른 하관을 손으로 가리고 포즈를 취하며 또 한번 지켜보던 이들을 폭소케 했다. 곁에 있던 김대명도 같은 포즈를 취하자 사회자 박경림은 "이렇게 보면 20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영화. 오는 3월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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