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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인도네시아 영화 주인공 캐스팅.."현지서 촬영"

발행:
김미화 기자
천둥 / 사진=스타뉴스
천둥 / 사진=스타뉴스


천둥이 인도네시아 영화 주연배우로 나선다.


6일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천둥이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영화 '포에버-홀리데이 인 발리'(FOREVER – Holidays in Bali)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인도네시아에서 먼저 제안이 왔다. 시나리오를 봤는데 시나리오 내용도 좋고 천둥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라며 "촬영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일단 계약은 했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극 중에서 영어와 한글로 연기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천둥과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으로는 인도네시아 배우 케이틀린 할더맨이 캐스팅 됐다.


한편 천둥은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지난 2009년 엠블랙의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가수 데뷔 후 첫 솔로 미니앨범 '썬더'(THUNDER)로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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