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우먼'이 DC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중 북미에서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30일 기준 '원더우먼'은 북미에서 3억 3052만 달러 수입을 올려 '배트맨 대 슈퍼맨'을 제치고 DC 유니버스 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을 올렸다. '원더우먼'은 해외에서 3억 3580만 달러를 벌어들여 총 6억 6632만 달러 수입을 기록하고 있다.
'맨 오브 스틸'은 북미에서 2억 9104만 달러,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3억 2510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은 3억 303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흥행 수입은 여전히 '배트맨 대 슈퍼맨'이 최고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월드와이즈 총 8억 7326만 달러 수입을 기록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7억 4560만 달러, '맨 오브 스틸'은 6억 6804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원더우먼'은 4편의 영화들 중 가장 제작비가 낮다. 제작비 대비 가장 흥행성적이 좋다. '원더우먼'은 1억 4900만 달러 제작비가 든 것으로 전해진다. '수어사이드 스퀘어'가 1억 7500만 달러, '맨 오브 스틸'이 2억2500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이 2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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