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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학살' 토브 후퍼 감독, 74세로 타계

발행:
이경호 기자
토브 후퍼 감독/AFPBBNews=뉴스1
토브 후퍼 감독/AFPBBNews=뉴스1


영화 '텍사스 전기톱 학살', '참극의 관', '폴터가이스트' 등 할리우드 공포영화의 거장 토브 후퍼가 타계했다. 향년 74세.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토브 후퍼 감독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검시관은 고인이 자연사했다고 밝혔다.


1943년생인 토브 후퍼 감독은 1974 '텍사스 전기톱 학살(Texas Chain Saw Massacre)'로 크게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1986년 속편을 만들었다. 이후 '스폰테니어스 컴버스천', '툴박스 머더', '진' 등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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