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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리틀 포레스트' 흥행에 日'리틀 포레스트' 3월 개봉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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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 흥행에 힘입어 일본판 '리틀 포레스트'가 재개봉한다.


5일 수입사 영화사 진진은 '리틀 포레스트: 사계절'을 3월22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리틀 포레스트: 사계절'은 2015년 한국에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겨울과 봄' 두편을 합친 감독편집본이다.


이라가시 다이스케 감독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리틀 포레스트'는 삶에 지친 여성이 시골 고향집으로 돌아오면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식사를 하면서 회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일본에선 모리 준이치 감독이 사계절을 두 편으로 나눠 개봉했다. 이번 재개봉 버전은 사계절을 한 편에 담은 편집본.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는 임순례 감독이 한편에 사계절을 모두 담았다. 지난 달 28일 개봉해 4일까지 68만명을 동원하며 순항 중이다.


한국 버전과 일본 버전이 한 달 남짓 차이를 두고 개봉하는 만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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