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엘이 영화 '바람 바람 바람'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을 선택해주신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엘은 자신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사진을 덧붙이며 진심을 전했다. '바람 바람 바람'에서 제니 역을 맡은 이엘은 영화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석근의 매제 봉수(신하균 부),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