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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데드풀' 넘은 '데드풀2' vs 때아닌 스캔들 김부선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영화 '데드풀2' 포스터,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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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가 '데드풀'을 넘었다. 개봉 3주차이자 문화의 날이었던 지난달 30일 하루 8만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334만 명을 돌파, 전편 '데드풀'이 기록한 최종 스코어 331만7196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는 마블 청불 히어로 영화 역대 최고 흥행기록이기도 하다.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했지만 여전히 일일 박스오피스 2위권을 유지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데드풀2'의 흥행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과연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이를지 궁금하다. 그리고 또하나, '데드풀2'가 한국에서 흥행한다면 다시 한국에 오겠다며, 소주 한 병을 원샷하겠다고 약속했던(그렇게 마시면 죽냐고도 물었던) 라이언 레놀즈가 마음의 준비가 됐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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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때아닌 스캔들에 휘말렸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부선 관계에 대한 의혹를 제기하면서 주진우 기자가 이를 무마해주려고 했다고 주장한 것. 김부선과 주진우 기자의 녹취파일이 등장하고, 이재명 후보는 '정치공작'이라며 법적책임을 묻겠노라고 나서며 논란이 더욱 시끌시끌하다. 수년 전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후보를 저격하는 글을 SNS에 게재한 적이 있던 김부선이지만 지방선거 직전에 유력 후보와 스캔들로 얽히다니 당혹스러울 따름. 최근 김부선은 드라마, 영화에 잇달아 출연하며 이슈메이커가 아니라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터다. 그는 해당 사안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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