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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셋째 子 신상 유출에 분노.."끝까지 추적할 것"

발행:
강민경 기자
중화권 배우 장백지 /사진=이기범 기자
중화권 배우 장백지 /사진=이기범 기자

중화권 배우 장백지(40)가 셋째 아들 신상 유출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그는 강력한 법정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홍콩 넥스트 매거진은 장백지의 셋째 아들 출생증명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공개된 출생증명서에 따르면 장백지의 셋째 아들은 지난해 11월 8일에 태어났다. 중국 이름은 장백지의 성을 따른 장예승(张礼承)이며, 영어 이름은 마커스(Marcus)로 알려졌다.


장백지의 셋째 아들 출생증명서의 특이점은 친부란이 공백 상태라는 것이다. 화제를 모았던 장백지 셋째 아들 친부의 존재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장백지 측은 "셋째 아들의 출생증명서를 조심스럽게 보관해왔다. 공개된 것은 불법 유출이다"라며 "아들의 사생활 폭로에 실망이 크다. 만약 지인이 돈을 받고 의도적으로 출생증명서를 유출한 것이라면 심각한 사회문제다.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장백지의 셋째 아들은 현재 캐나다 벤쿠버에 살고 있는 장백지의 언니가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해 12월 공작실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아이 출산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장백지는 지난 2006년 중화권 배우 사정봉과 결혼했으며 2012년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아들 루카스, 퀸터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 친부에 관련해 영화 배우 겸 감독 주성치, 싱가포르의 부호 등 다양한 추측이 나왔지만, 장백지 측은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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