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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모델 여친과 칸영화제서 뽐낸 애정 [칸★한컷]

발행:
강민경 기자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전 영국 축구 국가대표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모델이자 여자친구인 하나 크로스와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브루클린 베컴과 하나 크로스는 2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드카펫에 올랐다.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이날 브루클린 베컴과 하나 크로스는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했다. 브루클린은 나비 넥타이로 포인트를, 하나 크로스는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들 앞에서 과감없이 애정 행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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