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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모델 여친과 함께 칸 레카 소감 "나의 첫번째" [칸★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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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모델 하나 크로스(왼쪽),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AFPBBNews=뉴스1

전 영국축구 국가대표 선수 데이비드 베컴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제72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여자친구인 모델 하나 크로스와 함께 2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브루클린 베컴과 하나 크로스는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애정 행각을 하기도 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레드카펫에 오른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번째 칸 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 베컴은 하나 크로스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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