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주말흥행기상도] '나쁜녀석들' 독주 vs 2위 '애드 아스트라'

발행:
전형화 기자
사진

'나쁜녀석들: 더 무비'가 9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나쁜녀석들: 더 무비'는 이번 주말 50만명 가량 관객을 동원, 누적 4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작인 '애드 아스트라'는 2위를 유지하겠지만 '나쁜녀석들: 더 무비'와 큰 차이가 벌어져 누적 30만명에 달할 것 같다. '타짜: 원아이드 잭'과 '예스터데이'가 뒤를 잇겠지만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극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관객이 크게 줄었다.


이 같은 상황은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개봉하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과 10월 2일 개봉하는 '퍼펙트맨' '가장 보통의 연애' '조커' 등 신작들이 쏟아지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