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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향해 가는 '조커'..뒤쫓는 김래원X공효진 [주말흥행기상도]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각 영화 포스터
/사진=각 영화 포스터


이번 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미리 보는 주말 박스오피스 공개합니다


영화 '조커'가 10월 둘째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지킬 전망이다.


지난 3일 개봉 첫날 32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쏜 '조커'는 개봉 9일만인 지난 10일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2일 오전 현재까지 누적관객수 326만 명으로, 예매관객만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350만을 가뿐히 넘어 이번 주말 400만 관객을 향해 달릴 예정이다.


뒤를 이어 김래원 공효진표 로맨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조커'를 쫓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해 160만 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영화 손익분기점을 이미 넘어섰으며, 두 사람의 색다른 로맨스로 주목 받고 있다.


윌스미스의 '제미니맨'과 설경구 조진웅 주연의 '퍼펙트 맨'이 3, 4위를 다투고 있지만 관객수가 아쉽다. '퍼펙트맨'은 주말 중 100만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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