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제니퍼 로렌스, 쿡 마로니와 부부 됐다..엠마 스톤·아델 피로연 참석

발행:
강민경 기자
제니퍼 로렌스 /AFPBBNews=뉴스1
제니퍼 로렌스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결혼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쿡 마로니와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피플지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제니퍼 로렌스는 행복한 날 디올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로드아일랜드 뉴포트의 호화로운 벨코트에서 아델, 에이미 슈머 , 엠마 스톤, 애슐리 올슨 등 150명의 하객을 위한 피로연을 열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월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며, 그동안 뉴욕, 파리, 로마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정소민 '드레스는 과감하게'
KBS 연기대상, 올해의 대상은?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은 누구?
'은애하는 도적님아' 사랑해 주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과 엘리베이터서 진한 키스" 트로트 女가수 상간 '충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조별리그 상대들, 전력 어느 정도인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