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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4', 노아 홀리 감독 연출..크리스 파인도 돌아온다

발행:
강민경 기자
노아 홀리 감독(왼쪽), 크리스 파인 /AFPBBNews=뉴스1
노아 홀리 감독(왼쪽), 크리스 파인 /AFPBBNews=뉴스1

'스타트렉' 네 번째 시리즈가 제작된다. 여기에 크리스 파인이 돌아올 예정이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노아 홀리 감독이 '스타트렉' 네 번째 시리즈 연출을 맡는다.


'스타트렉'을 제작하는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파고'시리즈, 영화 '루시 인 더 스카이'를 연출한 노아 홀리와 손을 잡는다. '스타트렉' 네 번째 시리즈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스타트렉: 비욘드'를 잇는 스토리가 될 전망이다.


파라마운트는 '스타트렉: 비욘드' 이후 네 번째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었으며, 올해 초 제작되기를 희망했었다. 그러나 시간여행 테마 대본을 개발하던 중 배우들과 협상이 결렬돼 제작이 중단됐다.


'스타트렉 4'에는 재커리 퀸토, 조 살다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 파인이 제임스 T 커트 대위 역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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