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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블랙 위도우', 개봉 연기해도 페이즈4 타임라인 영향 無"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블랙 위도우' 포스터
/사진=영화 '블랙 위도우' 포스터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봉일을 연기했지만, 마블 페이즈4 타임라인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마블 스튜디오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블랙 위도우'가 개봉을 연기해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타임라인에는 영향이 없다"고 보도했다.


또한 "'블랙 위도우'가 8월 이전 혹은 이후에 개봉할지 안할지 아직 모른다. '블랙 위도우'가 페이즈4와 관련해 연관이 있는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마블이 생각하는 타임라인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인피니티 워' 사이에 벌어지는 시간대로 알려졌다.


당초 5월 1일 북미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미국 극장들이 임시 휴업에 들어가며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 개봉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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